※ 배경은 18세기 카리브해.

캐리비안의 해적과 뮤지컬 해적을 참고했습니다.

역사 배경을 일부 차용했지만, 해당 세계관은 당시 노예제도, 전쟁 등 비윤리적 배경을 사용, 옹호하거나 미화하지 않습니다. 관련되어 우상시 하는 캐릭터를 구상하는 걸 허용하지 않으며, 만드실 경우 세계관에서 제명됩니다.

가볍게 놀기 위해 만든 것인만큼 해당 부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세계관의 저작권은 뭇별(@ mut-byeol.bsky.social)에게 있습니다.

해시태그는 #태양의_눈물, #핏대가리호 입니다.

편하게 써주세요.

찾고싶은 문단이 있다면 ctrl + F 를 눌러 키워드 적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세계관

18세기 카리브해! 해적들의 황금시대!

어떤 이들은 자유와 낭만을 위해, 또는 돈을 위해, 명예를 위해 바다로 떠났다네.

하지만 작열하는 태양, 크라켄도 날려버릴 폭풍우, 뱃사람을 잡아먹는 인어의 노래, 겨울보다 날카로운 바다의 바람, 안개 속에서 방황하는 플라잉 더치맨까지.

바다는 모든 것을 포용하기 때문에 무법지대나 마찬가지였지.

약한 자는 죽고 강한 자는 살아남는 세계.